매일신문

농업인봉사단, 노후주택수리 봉사 '인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협 기술업무담당자로 구성된 농업인기술지원 봉사단(단장 임동주)의 노후주택 개·보수 작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은 오지마을을 방문, 생활이 어려운 농업인과 홀몸노인들의 집을 고쳐주고 있다.

지난 10일 영주시 안정면 대평리 마을에서 이들은 독거노인 6 가구에 전기시설·노후전화기·보일러 전면교체 작업과 비닐벽체 설치 작업 등을 실시하고, 노후시설물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물 관리와 유지보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매월 1회 개별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