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기술업무담당자로 구성된 농업인기술지원 봉사단(단장 임동주)의 노후주택 개·보수 작업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은 오지마을을 방문, 생활이 어려운 농업인과 홀몸노인들의 집을 고쳐주고 있다.
지난 10일 영주시 안정면 대평리 마을에서 이들은 독거노인 6 가구에 전기시설·노후전화기·보일러 전면교체 작업과 비닐벽체 설치 작업 등을 실시하고, 노후시설물 정비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위험물 관리와 유지보수 방법 등을 교육했다. 또 매월 1회 개별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 등을 벌이고 있다.
영주·마경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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