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 묵호항∼울릉도 구간에 다목적 화물선이 취항했다.
5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다목적 화물선인 미래카페리호(782t급)가 이날 오전 6시 묵호항에서 25t 시멘트 벌크차량 3대, 5t 장비차량 2대, 승용차 3대를 싣고 첫 출항해 6일 오전 울릉항에 도착했다.
이 선박은 주 2, 3회 묵호항~울릉도를 왕복 운항할 예정으로 공사자재 운반차량과 각종 중장비, 관광객 승용차량, 특산품 등을 운송한다는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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