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경찰서는 7일 전국 농촌마을을 돌며 주차해둔 차량과 빈집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이모(39·경기도 구리시) 씨 등 3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0일 영주 풍기읍 모 아파트 주차장에 서있던 황모(49·영주 풍기읍) 씨의 1t 화물차량에서 통장을 훔친 뒤 1천300만 원을 인출하는 등 강원 고성, 충남 논산, 전남 부안, 대구 달성 등 전국을 돌며 13차례에 걸쳐 7천만 원을 훔친 혐의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