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이 올 들어 첫 사업으로 7일 구미에서 580가구 규모의 '인동 서한 이다음'분양에 들어간다. 32, 39, 44평 등 3개 평형으로 구성된 '인동 서한 이다음'은 우선 1차분 313가구가 공개되며 전세대 남향 배치와 확장형 발코니 설계 및 가변형 벽체 등 새로운 신평면을 내세우고 있다.
3공단과 개발 중인 4공단 배후도시로 대형소매점과 영화관, 시립도서관 등 주변 편의시설이 양호하고 인근 단지 개발이 끝나면 자족형 신도심으로 바뀌게 되며 최첨단 홈네트워크와 천연대리석 현관 바닥 및 참숯 도어록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분양문의 054)472-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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