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경시설공단 도농교류 확대…청송 문거리와 자매결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의 하수종말처리장 등 환경기초시설을 운영 중인 대구환경시설공단은 20일 경북 청송군 안덕면 문거2리에서 공단 임직원 및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촌' 자매결연하고 도농교류를 통한 상호지원과 협력을 다짐했다.

앞으로 양 측은 농촌사랑운동 차원에서 농번기의 일손돕기 봉사활동, 공단 임직원들의 농촌체험활동, 그리고 신선한 우리농산물 직거래 등 실질적인 교류활동을 펼치게 된다.

우선 이날 공단 임·직원들은 봉급의 일정부분으로 조성한 자체 자원봉사단의 활동기금으로 마련한 에어컨 1대를 마을 회관에 기증했다. 김기무 환경시설공단 이사장은 "어려움에 처한 농촌을 살리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 생각돼 자매결연을 추진하게 됐다."며 "자매결연이 1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활성화 돼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되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