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경산시장 공천에서 탈락한 서정환 전 건강관리공단 상임감사가 27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서 전 감사는 함께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장용우 전 경산시 산업경제국장이 선거대책본부장을 맡고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경산의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과 연대해 무소속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경산시장 선거는 25일 한나라당 예비후보 등록을 한 최병국 시장과 서 전 상임감사가 지난 해 보궐선거에 이어 재격돌을 벌이게 됐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드루킹은 옛말"…180만 원짜리 폰팜, 선거판·유튜브 여론 통째로 바꾼다
"괴물과 싸우다 괴물됐나" 민주당 상왕(上王) 김어준의 대굴욕[금주의 정치舌전]
포항 도로 공사현장서 굴착기 사고…50대 작업자 사망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부고] 최경철(매일신문 편집국장)씨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