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봉선생 어록비 안동 오미리서 제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선공산당 초대 책임비서인 근전(槿田) 김재봉 선생의 어록비 제막식과 '조선공산당 초대 책임비서, 김재봉' 출판기념회가 29일 오전 11시 안동시 풍산읍 오미리 김재봉 선생의 생가 앞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안동독립운동기념사업회와 안동청년유도회의 후원으로 열리며 김재봉 선생 어록비건립 추진위원장은 류영하 하회마을보존회장이 맡고 있다. 문의 019-294-4397.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