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가창댐 인근 산불 재발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오후 진화됐던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댐 주변 야산(속칭 '용두봉') 산불이 2일 오전 되살아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소방당국은 이틀 전 발화 5시간만에 꺼졌던 산불이 이날 오전 9시7분께 용두봉 7부 능선에서 재발화됐으나 오전 11시20분 현재 진화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30일 오후 2시30분께 발생했던 용두봉 산불로 산림 등 0.7㏊가 훼손됐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