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지 부탁" 돈봉투 돌린 50대 고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경산 도의원 1선거구에 출마 예정인 예비후보의 지지를 부탁하며 돈을 건넨 이모(59·여·경산 중방동) 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이 씨는 지난달 22일 밤 10시쯤 자신의 집에서 김모(50·여·〃) 씨 등 2명에게 각각 5만 원씩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선관위는 예비 후보 부인이 이 씨 집을 방문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 씨의 집에서 한나라당 당원 교육자료와 예비후보 명함 130여 매를 증거물로 압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해당 후보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경산·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