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상어와 함께 춤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유리가 오는 6월 1일 첫 방영되는 새 수목 미니시리즈 '어느 멋진 날'의 촬영을 위해 아쿠아리움에서 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아찔한 장면을 찍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신현창 PD는 '여주인공인 성유리가 극중 아쿠아리스트로 나오다 보니 수족관에서 일하는 장면을 찍었는데 위에서는 유유히 상어가 헤엄치는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하는 투혼을 발휘했다'며 극찬했다.

한편, 성유리는 이날 가슴과 배꼽이 보일락말락 하는 시원한 탱크톱 차림으로 치장하고 나와 눈길을 끌었는데 브라운관에선 수영 때문에 화장이 지워지다 보니 예쁘게 나오는 건 애당초 포기해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