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살아가는 이야기] 전화 받기 겁나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선거일을 앞두고여서인지 부쩍 선거 홍보 전화가 많이 온답니다.

아침에 받은 후보 전화 오후에 또 오고 그러면 은근히 귀찮아지고, 대답해 주기도 짜증이 납니다. 가끔 급한 전화가 와야 하는데 자꾸 그런 전화가 오거나 한참을 붙잡고 이야기하면 정말 곤란해지더군요.

낮부터 저녁까지 확성기에 음악소리는 선거철의 진풍경이지요. 그런데 올해는 예전보다는 시끄럽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런걸 보면 아마 선거법이 전보다 더 규제가 많아졌는가 봅니다.

규제 속에서 열심히 아이디어를 내어 선거를 하는걸 보면 후보님들께서 선거 철에 선거아이디어 만드는 만큼 열심히 국정에서 일해주신다면 우리나라 좀 더 살기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후보자님들 모두 화이팅!

김미경(대구시 북구 태전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북한에서 군부 핵심 요직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의 공백이 수개월째 지속되고 있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부정부패 사정 작업을 확대하고 ...
미국에서 'AI 부메랑' 현상이 확산되고 있으며, 직원들이 AI로 해고된 뒤 전 고용주로부터 복귀 요청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SHL의 ...
한 여성이 27년간 추수감사절 음식을 혼자 준비해온 상황에서, 올해는 딸의 새 집까지 음식을 가져가라는 요구를 받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딸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