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연대 "임대아파트 건립 반대는 정신적 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파트사랑시민연대는 26일 성명을 내고 임대아파트 건립 반대 움직임(본지 25일자 8면 보도)은 영세 서민에 대한 정신적인 테러와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연대는 성명을 통해 "일부 구청과 주민들이 임대아파트를 혐오시설로 간주하는 것은 현재 임대아파트에 살고 있는 이들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히는 행위"라며 "정부는 임대아파트 건립을 유치한 지방자치단체에 세제혜택을 늘려줘 재산세 손실을 막아주고 주민들의 불만을 달래는 등 적극적인 임대아파트 건립 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