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빈, 의병전역 사실상 확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작년 11월 입대한 톱스타 원빈(29.본명 김도진)이 의병전역 대상자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일 "오늘 열린 전역여부 결정을 위한 군사령부 전역심사위원회가 전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한 것으로 안다"며 "2일 오전 군사령관의 결재만 받으면 전역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역이 최종 결정될 경우 원빈은 오는 7일께 제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원빈은 무릅 십자인대 파열로 지난 4월 초 수술을 한 뒤 의병제대를 의미하는 5급 판정을 받았으며 조기전역의 적합성을 판정하는 심사위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