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빈, 의병전역 사실상 확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년 11월 입대한 톱스타 원빈(29.본명 김도진)이 의병전역 대상자로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군 관계자는 1일 "오늘 열린 전역여부 결정을 위한 군사령부 전역심사위원회가 전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정한 것으로 안다"며 "2일 오전 군사령관의 결재만 받으면 전역하게 된다"고 밝혔다.

전역이 최종 결정될 경우 원빈은 오는 7일께 제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원빈은 무릅 십자인대 파열로 지난 4월 초 수술을 한 뒤 의병제대를 의미하는 5급 판정을 받았으며 조기전역의 적합성을 판정하는 심사위만을 남겨놓고 있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