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지방세 1억이상 체납자 정보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법인 77개·개인 31명

경북도는 지방세 1억 원 이상을 2년 이상 체납하고 있는 81개 법인 및 34명의 개인 등 115건 중 포항 모 토지구획정리조합 등 77개 법인과 포항의 김모 씨 등 31명의 관련 정보를 공개키로 했다.

도지방세정보공개심의위원회는 8일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한 사실을 108개 대상에 전달, 6개월간 소명기회를 준 뒤 올 12월 중순쯤 제2차 위원회를 열어 최종적 명단공개 대상자를 결정, 도와 시·군 정보통신망 또는 게시판을 통해 관련 내용을 공개할 예정이다.

하지만 사망자 및 파산법인 등 7건에 대해서는 체납정보공개의 실익이 없다고 보고, 정보공개 대상에서 제외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