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각장애인들 동대구IC 시위…1시간여 교통마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전 8시쯤 동대구IC 매표소 앞에서 대한안마사협회 대구시지부소속 시각장애인 100여 명이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안마사 제도 위헌판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동대구IC로 진입하는 2개 차로를 막고 농성을 벌였으며 이 과정에서 진·출입 차량들의 소통이 막히면서 일대 교통이 1시간 가량 마비되는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경찰병력 3개중대를 동원, 시위에 참석한 장애인 101명을 각 경찰서로 분산 연행했으며 오전 9시 30분쯤 교통소통이 정상화됐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