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안정환이 영국 스포츠전문매체 스카이스포츠가 매긴 평점에서도 8점으로 한국 선수들 중 최고점을 받았다.
국제축구연맹(FIFA) 테크니컬 스터디그룹이 정하는 이날 경기 공식 '맨 오브더 매치'에도 뽑힌 안정환 외에는 동점골의 이천수와 골키퍼 이운재, 이영표, 송종국이 7점으로 뒤를 이었다. 박지성은 6점을 얻었다.
토고에서는 선제골을 넣었던 모하메드 카데르가 역시 8점을 받았으며 무스타파 살리푸, 뤼도비크 아세모아사가 7점을 받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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