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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인근 볼거리

운하를 연결해 만든 캐널시티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쇼핑타운이다. 총길이 180m의 인공운하를 중심으로 건물이 이어져있다. 도시 속의 또 하나의 도시를 이뤘다. 운하 위의 도시를 실감한다. 하카타에 있는 아사히 맥주공장도 일반인이 견학할 수 있다. 공정 대부분이 자동화 되어 있으며 맥주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생맥주 시음 기회도 제공한다. 신선한 생맥주와 흑생맥주를 원하는 만큼 마실 수 있다.

●교통

규슈지역 여행의 관문은 후쿠오카다. 그 중에서도 대구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은 부산을 통하는 배편. 2시간55분이면 갈 수 있는데다 비행기처럼 대기시간도 많지않아 편리하다.

부산국제여객선터미널에서 후쿠오카국제터미널까지 코비(한국)와 비틀(일본)이 평일 하루 최대 5회 왕복운항 한다(주말과 여름 성수기는 증편운항). 요금은 어른(12세 이상) 편도 9만5천원, 11세 이하 어린이 4만7천500원. 출발시각 1시간 전에 터미널에 도착해 탑승수속을 해야 한다. 문의=051)441-8200(미래고속). 예약은 인터넷(www.kobee.co.kr)으로도 가능하다.

●여행상품

여행박사(053-421-9989)는 왕복페리 북규슈일주 5일 여행상품(37만원)을 운영한다. 매일 출발. 또 26일 단 하루 '설운도와 함께 하는 벳부의 밤' 선상크루즈를 34만 9천원에 내놓았다. 북규슈와 하우스텐보스 4일 왕복항공 여행상품은 69만원. 매주 수요일 출발한다.

알프스항공여행사(053-521-7005)는 6월30일 부산에서 쾌속선으로 하카다국제여객터미널까지 오가는 여행상품을 45만9천원에 내놓았다. 벳부, 유후인, 아소, 구마모토를 돌아본다. 비슷한 코스로 부산출발 부산도착 항공편 여행상품은 62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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