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로스포츠 '프랑스 5가지 문제점' 지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 스포츠전문채널 '유로스포츠'가 프랑스-스위스전이 끝난 뒤 '프랑스가 고쳐야 할 다섯 가지 문제점'을 지적했다.

유로스포츠 인터넷판은 14일(한국시간) 프랑스의 첫번째 문제점으로 지네딘 지단을 꼽았다.

이 기사를 쓴 이안 홀리먼 기자는 "독일월드컵이 끝난 뒤 은퇴하기로 한 그의 결정은 잘 한 것으로 보인다"며 1차전에서 보여준 그의 플레이에 실망감을 나타낸 뒤 "프랑스는 남은 두 경기에 지단을 투입해야 할지 빼야 할지 정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그가 지적한 두 번째 문제점은 티에리 앙리였다.

홀리먼 기자는 "앙리의 전 동료였던 드사이가 스위스전에 앞서 '앙리는 지금 70% 정도 컨디션밖에 안된다'고 했는데 사실로 입증됐다"면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톱 클래스의 수비수들을 무너뜨리던 그답지 않았다. 그의 공격에는 자신감이 없었다"고 평했다.

유로스포츠는 이어 '앙리의 짝으로 누구를 세울지'와 '비에라의 부진'을 3-4번 문제로 꼽고 마지막 다섯 번째 문제점으로는 '도메네크 감독의 역할은 과연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