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마와 질병① 습도가 80% 이상이면 기온이 25도만 돼도 식중독 주의보가 내려진다. 식중독의 주증상은 토하고 설사를 하면서 배가 뒤틀리듯이 아프다. 주로 요리하는 사람의 손에 있던 포도상구균이 원인이다. 음식을 만들거나 식사를 할 때, 화장실을 다녀온 뒤 손을 씻는 것이 필수다. 음식과 물은 꼭 끓여서 먹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런 음식은 미련없이 버리자.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