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US여자오픈 1라운드 안개로 순연…진행에 차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61회 US여자오픈골프대회가 초반부터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8시 티오프하려던 1라운드는 짙은 안개 때문에 30분 단위로 미뤄지다 결국 다음 날로 순연됐다.

이날 경기장인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뉴포트의 뉴포트골프장은 100m 앞도 제대로 보이지 않는 짙은 안개가 드리워져 하루 종일 개지 않았다.

이에 따라 대회조직위원회는 30일 오후부터 1, 2라운드 36홀을 한꺼번에 치르기로 결정했다.

마이크 데이비스 경기위원장은 "어떤 홀에서는 시계가 50m 밖에 나오지 않았다"면서 "그러나 대회는 72홀을 다 치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6주 동안 비가 내리는 등 현지 기상 상태가 나빠 대회는 예정대로 오는 3일 끝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데이비스 위원장은 "3일에 끝내지 못하면 4일에 끝낸다"며 72홀 대회에 대한 강한 의지를 거듭 천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