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은 29일 조명연 북대구세무서장의 명예퇴직에 따른 후속인사를 단행했다.
지방청 세원관리국장에 조병기 포항세무서장을, 조사2국장에 이현동 국세청 법무담당을 임명했다. 또 동대구세무서장에 박정현 경산세무서장, 서대구세무서장에 이두삼 지방청세원관리국장을 발령한 것을 비롯 도진호(북대구), 박무석(경주), 신윤종(포항), 박무한(구미), 임경구(경산), 차기선(안동), 권경상(김천), 하영표(상주), 강인구(영주), 최찬오(영덕) 씨를 각각 세무서장에 발령했다.
이재협기자
◆대구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조병기 ▷조사2국장 이현동 ▷동대구세무서장 박정현 ▷서대구세무서장 이두삼 ▷북대구세무서장 도진호 ▷경주세무서장 박무석 ▷포항세무서장 신윤종 ▷구미세무서장 박무한 ▷경산세무서장 임경구 ▷안동세무서장 차기선 ▷김천세무서장 권경상 ▷상주세무서장 하영표 ▷영주세무서장 강인구 ▷영덕세무서장 최찬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