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장 "한수원 본사 방폐장 주변 바람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상승 경주시장이 한국수력원자력(주) 본사 이전과 관련, 방폐장이 들어서는 경주 양북쪽이 바람직할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 29일 양북·양남·감포 등 방폐장 주변지역 주민대표들과 만난 자리에서 백시장은 "월성원전과 방폐장, 한국수력원자력을 한 자리에 모아 이 지역을 새로운 에너지 도시로 만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백시장은 "방폐장 유치전 때 양북·양남·감포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도와주면 한수원 본사가 방폐장 주변 지역으로 이전하는 것을 돕겠다고 약속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본사 이전부지 선정은 한수원이 추진하는 사항이지만 여러차례 한수원 간부들에게 본사를 방폐장 주변으로 옮길 것을 권유했다."고 덧붙였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