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심포지엄 기조연설)지역경제의 회고와 21세기 비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경제의 낙후 요인은 앞날을 내다볼 수 있는 기업인들의 통찰력 부족과 현실 안주, 보수성, 리더십의 부재이다.

하지만 대구 경제의 미래는 낙관적이다. 더 이상 추락할 수 없는 바닥에 와 있다면 이제는 위로 올라가는 일만 남았다.

외국인 투자유치에 더욱 진력하고 기업경영과 행정부문 등 모든 분야에서 투명하고 선진화된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무엇보다 '끼리문화'에서 탈피해 남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열린 마음으로 포용할 줄 아는 유연하고 개방적인 풍토를 만들어야 한다.

공공기관의 지방이전을 위한 지역혁신도시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다. 새로운 발전의 기회로 삼아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스스로 능력을 키우고 힘을 모아야 한다.

김준성 전 부총리(이수그룹 명예회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