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서 '영남권 노동자 총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경북지역본부 등이 개최한 '영남권 노동자 총대회'가 19일 오후 경북 포항시 남구 죽도동 '5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금속노조와 화물연대를 비롯한 영남지역 노동단체 회원 등 6천여명이 참가했으며, 이들은 "경찰은 노동탄압을 즉각 중단하고, 포스코 등도 협상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이날 집회가 과격시위로 변할 것에 대비해 현장 주변에 60여개 중대병력과 물대포차 등을 배치했다.

한편 이날 집회에 참석하기 위해 여수지역 노동자 2천여명이 포항으로 오던 중 경찰이 포항으로의 진입을 막는 바람에 도중에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