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탤런트 오현경 결혼 4년 만에 파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 계몽사 회장과 이혼 합의

미스코리아 출신 전 탤런트 오현경(36)이 결혼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오현경은 지난 6월 말 횡령죄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홍승표 전 계몽사 회장과 이혼에 합의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2세 된 딸이 있으며, 딸의 양육권은 오현경이 갖는다.

2002년 9월 세간의 관심 속에 결혼한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이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세 여자' '사랑하니까' '사랑의 불꽃' 등에 출연했다.

오현경 측은 "결혼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남편이 사업 문제로 소송을 당하는 등 기본적인 결혼 생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최근 실형을 선고받은 후 남편이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