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이 지역의 친환경 우수농수특산물 공동 브랜드로 '우리珍(진)'을 개발, 상표등록을 완료하고 홍보에 나섰다.
작년 7월 모 회사 대표로부터 개발 제안을 받고 특허법률사무소에 상표출원 위탁, 심사기간을 거쳐 지난 달 5일 특허청의 최종 상표등록을 승인 받았다.
이번에 등록한 '우리珍'은 울진의 보배라는 뜻으로 울진의 '울'을 '우리'로, 울진의 '진'을 '보배 珍(진)'한자로 표현하여 군전체가 보배인 울진의 가치를 쉽고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
군은 친환경 품질인증을 받은 상품에 대해서만 상표를 사용케 할 방침이다.
전병순 울진군청 기획담당은 "기존의 농수특산물 공동브랜드인'청나빌레'가 울진군의 이미지를 충분히 나타낼 수 없다고 판단, 새로운 공동브랜드를 개발하게 됐다"고 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