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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 30여명, 수해복구 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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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경주지청 이부영 지청장과 이방현 검사, 경주범죄예방방위원회 김원표 회장과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정우 이사장과 직원,한마음봉사단원 등 30여 명은 4일 태풍 '에위나아'로 특별재난지역에 선정된 경주 산내면 대현리 일대에서 농기계수리 봉사 등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이들은 이날 산내면 침수 가정 10가구에 각 30만 원 씩 모두 300만 원의 위로금을 전달했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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