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국제농업훈련원(원장 최용희)은 라오스인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채소작물재배기술과정'을 개설한다. 라오스 정부 요청으로 개설되는 채소작물재배기술과정은 한국국제협력단 국제 협력사업의 하나로 라오스인 10명이 채소작물 생산기술, 품종개량, 증식보급 기술 등을 교육받는다.
경북대 국제농업훈련원은 채소작물재배기술과정 외에도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원예재배기술과정을 개설, 지난 6월 15일부터 5주간 7개국 14명에게 교육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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