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구청, 새 CI 개발…내달 1일부터 공식 사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구청(청장 윤진)은 한국디지인진흥원을 통해 CI(City Identity-도시이미지 통일화 사업 )를 개발, 다음달 1일부터 공식사용한다.

이번에 새로 디자인된 심벌마크는 전통문화재인 날뫼북춤의 역동적이며 화려한 춤사위를 형상화한 것. 또 붉은 색은 구민을 향한 사랑, 푸른 색은 서구의 역사, 노란색은 건강한 서구 구민, 녹색은 서구의 젊은 미래를 나타낸다.

윤진 구청장은 "앞으로 새로운 CI를 시행함으로써 지역 구성원들의 일체감과 소속감이 더욱 결집되고 도시 이미지도 훨씬 좋아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