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우리당 우원식 국회의원, 김태일 대구시당 위원장, 정병원 경북도당 위원장, 손덕인 경북도의원 등은 10일 퍼클로레이트 검출사건과 관련해 대구 매곡정수장을 방문, 현장조사를 벌였다. 우 의원은 이 자리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됐는데도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아 시민들의 불안감이 확산됐다."고 지적하고, "국정감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 뒤 정부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현장조사에는 열린우리당 관계자와 함께 홍준석 환경부 수질보전국장, 윤승준 대구지방환경청장 등이 참석했다.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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