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평생학습대학 원서접수 첫 날 '장사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규대학과 동일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칠곡평생학습대학이 원서 접수 첫날부터 치열한 경쟁을 보이고 있다.

2학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 31일, 수강생들이 새벽 5시부터 줄을 서기 시작하여 접수가 시작된 오전 9시쯤에는 300여명이 몰려 드는 등 장사진을 이뤘다.

특히 올해부터 사회복지사 2급과 보육교사 2급, 독서지도자, 한식조리사 등 직업을 가질 수 있는 과목이 개설됐으며 9월12일 2학기 개강을 하면 방학동안에는 계절학기로 학점을 취득할 수 있다.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