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 이동복 교수 '난계악학대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복(57·사진) 경북대 국악과 교수가 제10회 난계악학대상을 수상했다.

난계악학대상은 한국 3대 악성 중 한 사람인 난계 박연 선생을 기리기 위해 (사)난계기념사업회가 수여하는 상. 이동복 교수는 수백회에 달하는 대금 연주를 통해 국악의 진면목을 국내외 알리고 (사)한국국악회와 국악교육연구회 등의 학회활동으로 국악이론을 확립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이동복 교수는 "대금의 명인이자 국악이론의 대가 박연 선생을 기르는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정진해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쓰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