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성전환 희망자의 성별 정정신청이 늘어나고 있다.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에 따르면 지난 해 경우 2건의 신청이 있었으나 올해는 8월 말 현재 5건이 접수돼 2건은 허가가 났으며 3건에 대해선 심사가 진행중이다. 5건 모두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을 신청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8월 말 현재 47건의 성별 정정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부산 한 빌라에 붙은 협박문
부산서 국내 항공기 기장 피살…용의자는 옛 동료 기장
NCT 재민이 뿌린 300만원 상품권, 이마트 직원이 '꿀꺽'
70차례 폭행으로 택시기사 안면 함몰…폭행 영상보니
'美 공항 폭파 협박' 20대 한국인 男 검거…"공항에 불만"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