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전환 희망자 '성별 정정' 신청 증가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전환 희망자의 성별 정정신청이 늘어나고 있다.

대구지방법원 가정지원에 따르면 지난 해 경우 2건의 신청이 있었으나 올해는 8월 말 현재 5건이 접수돼 2건은 허가가 났으며 3건에 대해선 심사가 진행중이다. 5건 모두 남성에서 여성으로 전환을 신청했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8월 말 현재 47건의 성별 정정신청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