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두바이유 현물가 55달러대로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55달러대로 하락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5.02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1.91달러 떨어졌다. 브렌트유 현물가도 배럴당 57.37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1.39달러 하락했지만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는 지난 주말보다 배럴당 0.58달러 오른 60.56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의 경우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가능성 언급 영향으로 하락했지만 WTI 등의 현물가와 선물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최근의 유가 급락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과 미국의 휘발유 공급 감소에 대한 우려 제기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