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가격이 55달러대로 하락했다. 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5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는 배럴당 55.02달러로 지난 주말에 비해 1.91달러 떨어졌다. 브렌트유 현물가도 배럴당 57.37달러로 지난 주말보다 1.39달러 하락했지만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 현물가는 지난 주말보다 배럴당 0.58달러 오른 60.56달러에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두바이유의 경우 이란의 우라늄 농축 중단 가능성 언급 영향으로 하락했지만 WTI 등의 현물가와 선물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최근의 유가 급락을 주시하고 있다는 소식과 미국의 휘발유 공급 감소에 대한 우려 제기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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