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단풍철을 맞아 10일부터 불법 무질서 행위에 대한 사전 예고 단속에 들어갔다.
단속구간은 대전사 매표소에서부터 내원마을까지, 주방천 계곡, 부동면 이전리 주산지와 절골, 청송읍 월외폭포 등으로 흡연과 쓰레기 투기, 무단 취사, 가축 반입 등을 집중 단속한다.
공원사무소는 산행 중 길을 잃거나 부상 사고 시 500m마다 설치된 다목적 위치표지판을 이용, 공원사무소(054-873-0014)와 119에 신고하면 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