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 설립되는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명칭이 '씨눈˚'으로 결정됐다.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영상미디어센터의 브랜드를 시민 공모한 결과, 응모작 80개 중 씨눈˚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씨눈˚의 '씨'는 미래의 희망을 상징하는 식물의 씨앗이자 영어 철자 SEE가 미디어와 영상을 본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또 '눈'은 미디어와 개인을 연결시켜주는 매개체로 대구영상미디어센터를 상징하고, 기호 '˚'는 함께하다는 의미로, 시민과 함께하는 센터란 의미를 갖고 있다. 모토는 '내가 느끼고 내가 만들어가는 미디어 세상!'으로 선정됐으며, 심벌마크는 추후 공모 예정이다.
대구영상미디어센터는 계명대 대명동 캠퍼스 내에 설립되며 미디어 교육 및 정책연구, 창작지원 등을 맡게 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