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구·군 보건소, 관내 9개 병·의원 및 질병관리본부와 연계, 독감 의사환자 실험실 표본감시를 통해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독감(인플루엔자)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유행 감시를 강화한다.
구·군 보건소와 병·의원에 신속항원 진단 키트(RAT) 등을 배부해 독감 의사환자의 가검물에서 20분 내에 독감 바이러스검사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하고,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정밀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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