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공연장 참사로 중단됐던 '상주 전국 곶감 마라톤 대회'가 다음 달 12일 상주대학교 및 상주지역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곶감 마라톤 대회는 해마다 8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참가해 왔다.
상주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 선수들이 직접 곶감깎기를 체험할 수 있게 하고 곶감 시식회와 먹거리 장터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 곶감의 고장을 적극적으로 알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회종목은 5km와 10km, 하프코스, 풀코스 등으로 진행되며 하프코스에서는 5인1조 단체 대항전도 마련돼 있다. 참가문의 : 054)530-6397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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