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신문사(사장 조환길)와 닝보일보사(사장 장병례·중국 저장성 닝보시)는 지난 20일 오전 닝보일보사 10층 회의실에서 우호교류를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사는 ▷정기적인 상호 기자단 교류(내년 3월 닝보일보 기자 2명, 간부 3명 방문예정)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취재협조 ▷양 도시간 시민교류를 위한 홍보활동 등 에 구체적인 합의를 이끌어냈다. 또 각 사안별 실무자간 협의를 거쳐 단계별로 양 도시간 교류의 성과를 내기로 했다.
매일신문 대표단(단장 이진협 상무이사)은 이번 방문(19~23일) 때 닝보일보를 비롯해 베이룬(北侖) 컨테이너 항구(중국 국내 물동량 2위), 지리(吉利) 자동차 공장, 남송(南宋)시대 석기유적지 등을 둘러봤다.
중국 닝보에서 전수영·권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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