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 선비문화축제 관광객 10만여 명 방문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선비촌에서 개최된 제2회 선비문화축제가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4일간의 축제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열린 이번 축제는 10만여 명의 관광객들이 방문, 지역 대표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황성기(47·부산) 씨는 "가을 단풍에 어우러진 선비촌의 아름다운 풍경과 내실있는 프로그램에 취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김준영 선비촌 촌장은 "앞으로 지역 문화단체와 공동으로 선비촌에 걸맞은 공연행사를 발굴, 지역 대표문화축제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