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부터 5일까지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교육감, 학교운영위원, 교원, 기관단체장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경북도 학생축제가 열린다.
이번 축제는 3일 도리원초등학교의 모둠북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우수학생 표창, 성주 중앙초교의 음악 줄넘기, MBC 영주어린이합창단 공연 등 10개 팀 300여 명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또 국민체육센터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교육가족 작품 전시회에는 화랑문화제와 교원예능실기대회, 교육 자료전, 산업교육페스티벌, 과학 및 정보화전, 예술문화체험장, 영주교육청 특색 작품전 등에서 선정된 우수작 300여 점이 전시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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