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날씨와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7일은 입동(立冬)이다. 입동은 상강(霜降)과 소설(小雪) 사이에 드는 절기로 늦가을을 지나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는 시기다. 김장시기는 입동 전후 1주일간이 적당하다는 말도 있다. 농가에서는 가을걷이도 끝나 바쁜 일손을 털고 한숨을 돌리는 시기이기도 하다. 충청도 이북 지방에서는 '입동 전 가위보리다'라는 속담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보리 싹이 입동전에 가위처럼 두 잎으로 나야 이듬해 보리농사가 풍년이 된다고 한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