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갤러리 개관기념 '자관전 초대전'이 4일부터 9일까지 용산역 지하 메트로갤러리에서 열린다. 계명대 서양화과 출신 구상계열 작가 모임에 신인작가가 동참한 공식 창립전이다. 자관전은 작품 활동 이외에 꾸준히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장우, 장이규, 이원희, 전재경, 한창현, 안창표, 김병수, 박종경, 모기홍, 예진우, 김성석, 이종욱, 박성열, 이용학, 김대섭, 김대연, 손성국 등 17명의 작가가 100호 내외 대작 17점과 소품 34점을 선보인다. 053)556-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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