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찰, '영주 도로부지 점용허가' 수사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도로 부지 추가 점용허가(본지 11월 2일 12면 보도)로 말썽을 빚고 있는 영주시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영주경찰서 관계자는 "허가서류를 제출 받아 관계 공무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겠다. 규정을 무시하고 어떤 경위로 허가를 했는지 등을 조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04년 4월 건축허가 당시 이미 진·출입 허가를 받은 김모 씨의 휴게소(소매점)에 지난 9월 도로와 다른 도로 등과 연결에 관한 규칙 개정(2005년 12월 30일)을 이유로 부칙 2항(연결허가금지구간 등에 관한 적용례)의 허가금지 규정을 무시하고 이 사업장에 추가로 도로점용 허가를 내줬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