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상 군산공장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전 9시40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 식품 제조업체인 대상 군산공장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옥 수수저장 탱크 일부를 태운 뒤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공장탱크 일부와 옥수수 껍질 20t 등이 모두 타 2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당시 주변에는 작업자들이 근무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직원 이모씨는 "옥수수저장 탱크 쪽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누전 또는 저장 탱크에서 보관하고 있는 옥수수 껍질이 자연발화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공장 직원들을 상대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