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해상에서 어선 기관고장 표류…강구항으로 예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해양경찰서는 12일 오후 5시쯤 포항 대보면 북동쪽 50km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귀항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후포선적 홍게 통발어선 대광호(78t)의 긴급 구조요청을 받고 경비함을 급파, 강구항으로 무사히 예인했다.

대광호는 지난 9일 새벽 3시쯤 선장 백모(47·울진 후포면) 씨와 선원 11명이 타고 영덕 강구항에서 출항, 대보면 남동쪽 70km 해상에서 홍게통발 조업을 마치고 강구항으로 귀항중 기관고장으로 표류했다.

한편 해경은 지난 9일 침몰된 90t급 오징어 채낚기 103명천호의 실종선원 수색을 위해 경비함정 9척, 구난헬기 등을 동원해 주변해역을 수색하고 있으나 풍랑주의보로 인한 높은 파도로 수색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