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몸에 철사 감긴채 불탄 변사체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4시5분께 경남 김해시 안동 도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불에 타 숨지는 것을 행인 B(39)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새벽에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중 여성의 비명소리가 들려 돌아보니 이 여성이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의 몸에 가느다란 철사가 4번 정도 감겨있었고 그 철사가 주변의 교통표지판에 연결됐다 끊어져 있었던 점과 변사체 부근에 휘발유를 담은 것으로 추정되는 플라스틱 우유통 2개와 라이터가 발견된 점을 참작해 자살 또는 타살여부를 확인중이다.

또 이 여성에 대한 부검을 실시해 빠른 시일내 정확한 인적사항을 파악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