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용수, 결혼 15개월 만에 파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용수(33) 프로축구 FC서울 코치가 결혼 1년3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지난해 6월 미스코리아 출신 임 모(25)씨와 결혼한 최 코치는 2개월 전부터 이혼 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다.

1994년 FC서울의 전신 LG치타스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한 최 코치는 2001년부터 5시즌 동안 일본 프로축구 J-리그에서도 활약했다. 올 초 FC서울의 플레잉 코치로 국내에 복귀한 뒤 지난 8월 현역 은퇴경기를 갖고 코치직을 맡아 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