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사정비서관 이영렬씨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검찰 복귀를 위해 사의를 표명한 이재순(李在淳) 사정비서관의 후임에 이영렬(李永烈)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을 내정했다고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대변인이 24일 발표했다.

윤 대변인은 "이 내정자는 1989년 검사 임관 이래 검찰내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수사 및 기획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며 "공사 구분이 엄격하고 청렴하며 자기관리가 철저하면서도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사기진작을 중시하는 등 리더십과 조직관리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이 내정자는 각종 현안에 대한 상황 파악 및 분석력이 뛰어나고 업무처리가 치밀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효율적으로 보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내정자는 경복고, 서울법대를 졸업한 사법시험 28회 출신으로 부산지검, 광주지검 순천지청, 서울지검 검사를 거쳐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대검연구관, 대구지검 공판부장, 법무부 검찰국 검찰 4과장 등을 역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