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춘문예)응모요령은?…"중복 투고 절대 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마다 당부하는 말은 '중복 투고의 금지'이다. 같은 부문의 똑같은 응모작 원고를 다른 신춘문예에 겹치기 투고하거나 기성 문인의 작품을 표절할 경우 당연히 무효로 처리된다. 일간지나 문예지를 통해 이미 등단한 문인의 동일 장르 응모도 안 된다.

최종심에 오른 작품이 다른 신춘문예나 문예지의 당선작이거나 등단작으로 밝혀져 당선에서 제외된 경우도 있고, 남의 작품을 표절한 것이 나중에 드러나 당선이 취소되고 문단에서 배척을 당한 사례도 종종 발생한다.

그리고 마감을 앞두고 꼭 확인해야 할 사항이 오·탈자와 맞춤법 및 띄어쓰기의 점검이다. 좋은 작품이라도 옥에 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분량이 많은 원고의 경우 앞뒤로 뒤섞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알아보기 어려운 글씨나 어수선한 원고처리도 감점의 요인이다. 이제는 컴퓨터 워드프로세서로 깨끗이 작성한 A4 용지 원고가 읽기에 더 편한 시대가 되었다. 글자 크기도 11,12호 정도가 알맞다. 단 원고지로 환산을 해서 분량을 맞춰야 한다. 우편물이 폭증하는 연말이다. 마감일 마감시간(오후 6시)을 놓치지 않도록 여유있게 접수하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